주문진 해수욕장

동해안 최대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며 길이 1.8km, 면적 1.44km의 하얀 모래밭과 외부와의 세계를 차단하는 듯 둘러 쳐진 송림병 4km는 정과 동의 조화로 주문진 해수욕장의 특유의 아름다움 입니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5분거리
주문진항

주문진항은 원래 강릉군 연곡면에 속해 있었는데 항구가 생기면서 마을이 새로 생겨나서 새말이라 하고 그 이름을 딴 신리면이 관장하였다. 그 후 1937년 4월 주문리의 항구 이름을 따서 주문진면으로 하였다가 1940년에 주문진읍으로 승격되었다. 또한 물품을 주문받아 나르는 나룻터가 있기 때문에 생긴 지명이라고도 한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4분거리
소돌아들바위

일억 오천만년전 쥬라기 시대에 바다 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지상에 솟은 바위로 옛날 노부부가 백일기도 후 아들을 얻은 후로 자식이 없는 부부들이 가도를 하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전설이 있어 신혼 부부가 즐겨 찾는 곳이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2분거리
사천항

1971년 제1종어 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1988년에 완공되었다. 70여 가구 어민이 53척의 어선으로 양미리, 광어, 문어 등을 주로 잡고 있으며, 밥주걱만한 조개인 가리비를 양식하여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항내에는 강원도 유일의 요트장이 있어 요트를 타는 바다의 풍경은 이국적인 멋을 풍기고 있다. 도보로 10분거리에 있는 홍길동전의 작가 "허균" 이 태어난곳에는 애일당 터와 문학비가 있고, 경포해변이 벌판 끝에 보이는 산동네처럼 눈앞에 보인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20분거리
경포해수욕장

동해안 최대 해수욕장으로 유명하며 강문동, 안현동에 있고 시내에서 북으로 6km, 경포대에서 1km되는 곳에 동해의 창파를 가득 담고 펼쳐진 명사오리이다. 모두들 삼키기라도 하려는 듯 밀려오는 파도, 이를 쓸어 안은 길이 1.8km 면적 1.44km의 하얀 모래밭과 외부와의 세계를 차단하려는 듯 둘러 쳐진 송림병풍 4km는 정과 동의 조화로 경포해수욕장의 특유의 아름다움이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27분거리
선교장

조선말기의 전형적인 사대부의 저택으로 안채, 사랑채(열화당), 별당(동별당,서별당),정각(활래정),행랑채등 만가로서 거의 모자람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조선후기의 주거생활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쟈료가 되는 곳이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30분거리
오죽헌

오죽헌은 조선시대의 대학자 율곡 이이와 관련하여 유명해진 강릉 지역의 대표적인 유적지이다. 오죽헌은 조선 초기의 건축물로, 건축사적인 면에서 중요성을 인정 받아 1963년 보물 제 165호로 지정된 곳으로, 이 곳 몽룡실에서 율곡 이이가 태어났다고 한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24분거리
정동진역

드라마 모래시계와 보고 또 보고의 촬영장소로 유명해진 정동진에 세워진 드라마 영상 기념관은 정동초등학교 앞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에는 강릉의 역사와 문화를 영상으로 체험할수 있으며, 정동진역을 배경으로한 인기 드라마 모래시계, 보고 또 보고 의 촬영 세트장과 우리나라 방송의 역사, 애니메이션 상영, 방송, 체험관이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방송제작 과정을 알수 있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50분거리
하슬라아트월드

예술가가 만드는 예술정원, 자연 훼손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비탈면과 산의 높이를 그대로 이용하여 손으로 직접 만들었으며, 자연을 가장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각도로 길을 내고 예술정원을 꾸몄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49분거리
헌화로

정동진 7번 국로를 따라 두런두런 바다와 마주하고 달리다 보면 작은 어촌마을 심곡이 산의 계곡 사이에 묻혀 드러난다. 강릉시에서 공모전을 통하여 선정된 이 이름은 헌화로라고 지어졌는데 그 유래는 삼국유사에 나오는 수로부인의 이야기 가운데 어느 노인이 수로 부인에게 꽃을 바쳤다는 헌화가의 장소가 유명한 곳으로,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해안도로 이름을 따서 헌화로라고 부르게 된것이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50분거리
대관령 양떼목장

대관령 양떼목장은 우리나라 유일한 목장이다. 목장에 올라 바라보는 노을이 지는 황혼은 마치 꿈결같은 장관을 보이며, 넓은 초원에서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떼들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원을 두루듯 걸어가는 1.2km의 산책로는 40분이면 족하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44분거리
용평리조트

평창군에는 용평리조트가 있다. 다른 지역에 비해 스키를 탈 수 있는 기간이 길다는 것이 강점이다. 한국 스키의 메카라고 불리는 용평리조트는 해발 1,458m의 발왕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연평균 250cm의 적설량에 11월 중순부터 이듬해 4월초까지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LOCATION 펜션에서 자가용으로 44분거리